목요일, 6월 20,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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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체인 콘텐츠 플랫폼 ‘온버프’, ‘카르도’와 보관 계약 체결해

블록체인 콘텐츠 전문 플랫폼 ‘온버프’가 지난 1월 19일 가상자산 수탁(커스터디) 전문 기업인 ‘카르도’와 보관 계약을 맺었다는 소식을 전했다.

‘카르도’는 NH농협은행이 공식적으로 출자한 가상자산 커스터디 전문 업체로, 풍부한 금융 노하우 및 우수한 개발 기술력을 기반으로 거래소에 상장돼있는 가산자산의 수탁을 통해 ‘거래소, 수탁사, 발행 재단’ 사이에서의 다자간 관리 시스템을 갖추고있다는 것이 핵심이다.

이번 계약을 바탕으로 양사는 온버프가 자체 발행한 가상자산 ‘ONIT’을 카르도의 자체 보관 커스터디 시스템에 보관할 예정이며, 카르도는 ONIT 토큰 발행 물량을 직접 보관하고 정해져있는 일정대로 시장에 유통시킬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와 관련해 온버프의 한 관계자는 “카르도와의 업무협약을 바탕으로 온버프의 가상자산 ONIT 토큰의 유통 투명성 및 안정성을 제고하고 글로벌 블록체인 기업으로서의 신뢰성과 가상자산 업계의 신뢰성 확보에 기여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온버프 프로젝트는 지난 2022년 4월 블록체인 게임 플랫폼 ‘INNO’를 공식 출시했고, 그라비티 게임링크(Gravity Game Link)와 협력해 ‘라그나로크’ IP(지식 재산)를 중심으로 한 ‘Ragnarok Labyrinth NFT’ 게임을 출시, 관련 서비스를 제공해왔다.

또한 가상자산 업계에서 SNK, 뽀로로 등 유명 IP를 접목한 비즈니스를 적극 추진해왔다.

한편 카르도는 얼마 전 비블록 가상자산 거래소와 비블록NFT를 운영중인 그레이브릿지와 안전성 및 신뢰성이 확보된 디지털자산 시장 구축을 목적으로 업무협약(MOU)을 맺었다고 밝힌 바 있다.

카르도는 이번 협약을 통해 가상자산 발행사의 지갑 공시시스템 구축 등을 통해 가상자산 투자자들을 보호하고 건전한 가상자산 시장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는 뜻을 전했다.

카르도는 또한 비블록 거래소가 현재 보유중인 가상자산을 안전하게 보관하고 투자자들이 보유중인 가상자산에 대한 보안 및 보호 조치를 강화해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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