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요일, 6월 17,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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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체인 게임 분야, 대규모 투자 수월하게 유치하는 등 각광받아

최근 혹한기를 겪고있는 블록체인 및 암호화폐 시장에서 블록체인 게임 분야가 약 100억원 규모 이상의 투자를 어렵지 않게 유치하는 등 각광받고 있다.

블록체인 게임 업계에서는 인텔라X를 비롯해 하바, 컴투버스 등이 약 100억대 규모 이상의 투자금을 원활하게 유치하며 사업의 확장에 가속도를 내고 있다.

이들 회사들이 지닌 주된 특징은 바로 정통 게임기업이 이끄는 블록체인 프로젝트라는 것이다.

즉, 지난 수 십 년에 걸쳐 게임을 제작했던 게임 전문 기업들이 새롭게 각광받고 있는 블록체인 게임 영역에서도 두각을 보여주고 있다.

인텔라X를 비롯해 하바, 컴투버스 등은 최근 연이어 100억원대 규모 이상의 투자 유치 소식을 발표해왔다.

인텔라X는 우리나라 메인 게임사들과 세계적인 블록체인 전문기업들로부터 약 1200만 달러(한화로 약 150억원) 규모의 투자를 유치한 바 있다.

인텔라X에 투자한 기업으로는 레딧을 비롯해 스타벅스, 나이키, 폴리곤, 오픈씨, 엑시인피니티, YGG 등이 있다.

이 외에 유명 블록체인 프로젝트에 투자해온 세계적인 블록체인 및 NFT 게임 개발사 애니모카브랜즈와, 국내 대표 게임 기업인 위메이드, 펄어비스, 조이시티, 엑스엘게임즈 등이 리스트에 이름을 올렸다.

‘하바’와 ‘컴투버스’ 또한 대규모 투자 유치 소식을 전했는데, ‘하바’의 경우 초기 자금 100억원 이상을 확보한 바 있다.

투자사들로는 엑스플라를 비롯해 엠게임, 한강벤처스, 마마벤처스, 보라, 템코 등이 있다.

‘하바’는 밸리데이터 리스트도 함께 공개했는데, 여기에는 엑스플라를 비롯해 팔라, 핑거랩스, 그라운드X, 네오핀, 플레이원게임즈, 클레이다이스 등 총 10개의 기업들이 이름을 올린 바 있다.

컴투스의 메타버스 자회사인 ‘컴투버스’의 경우엔 하나금융그룹, 교보문고, 교원그룹으로부터 각기 40억원씩 총 120억원 규모의 자금을 투자를 유치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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