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요일, 6월 20,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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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오디세이, 스포츠 데이터 NFT 마켓 ‘트랙스’ 출시


블록체인 전문 솔루션 기업 블록오디세이가 스포츠 데이터 대체불가토큰(NFT) 마켓플레이스를 출시한다.

블록오디세이는 스포츠 데이터 분석 전문 기업 핏투게더와 함께 K리그 선수 퍼포먼스 데이터 기반 대체불가토큰(NFT) 마켓플레이스 ‘TRACKS(이하 트랙스)’ 베타 서비스를 내달 1일 출시한다고 25일 밝혔다.

트랙스는 NFT 마켓플레이스 사업의 하나로, 실제 K리그 선수들의 축구 경기에서 수집된 퍼포먼스 데이터를 바탕으로 구단별 베스트 선수를 선정해 스포츠 트레이딩 NFT 카드를 단독으로 제공한다.

개별 선수의 NFT 카드를 구매하면 이용자는 주요 퍼포먼스 스탯, 플레이 스타일, 축구 경향성 등 해당 선수의 퍼포먼스 데이터 리포트를 한 눈에 확인하고 소장할 수 있다.

또 확장된 클럽 유틸리티를 비롯해 축구 팬덤만을 위한 다양한 구단 연계성 이벤트에도 참여할 수 있다.

베타 서비스는 2월 1일부터 약 한 달 동안만 진행된다. 베타 서비스에서는 지난해 K리그 2022 시즌 경기 데이터를 활용한 NFT 선수 카드가 트랙스 자체 마켓 플레이스를 통해 판매된다.

구체적으로 NFT 발매 선수는 최영준, 이창민, 정우재, 이창민, 안현범, 정운, 김오규 등 10명이며, 각 선수별 300장(베스트 라운드 3개 선정 각 100장씩)이다.

정식 서비스는 3월에 오픈돼 제주 유나이티드 FC를 시작으로 순차적으로 서비스를 공개할 예정이다.

트랙스는 “이번 NFT 서비스는 선수 데이터 및 퍼포먼스에 대한 해석을 담은 글로벌 최초의 디지털 컬렉터블”이라며 “트랙스를 통해 국내외 스포츠 팬들에게 그동안 경험해보지 못했던 새로운 스포츠 문화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트랙스는 베타 서비스 오픈 기념 공식 트위터 팔로우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이와 함께 소셜 미디어 구매 인증 이벤트, 축구 팬덤을 위한 개막전 이벤트 등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하고 있다.

제주도 성공적인 사업 추진을 위해 핏투게더와 함께 다양한 마케팅 전략을 세우고 있다.

제주 관계자는 “트랙스는 신규 수익 창출 및 구단 이미지 제고에 큰 도움이 될 것이다. 핏투게더와 적극적인 협력을 통해 좋은 선례로 발전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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