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일, 6월 21,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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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낸스’, “2023년에 30,665개의 장학금을 지원할 계획”

글로벌 최대 규모의 가상자산 거래소 ‘바이낸스’가 이번 2023년에 30,665개의 장학금을 지원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지난 1월 20일 바이낸스 거래소의 공식 블로그에 게시된 내용에 의하면 바이낸스의 자선 사업부인 ‘바이낸스 자선 재단’은 지난 반 년 간 바이낸스 장학생 프로그램에 총 8만 2천여 건에 달하는 지원서를 접수한 바 있다.

바이낸스 자선 재단은 지난 2018년에 최초로 설립된 단체로, 블록체인 기술을 기반으로 투명한 기부를 추구하는 비영리 기관이다.

바이낸스 자선 재단은 지난 2022년 6월부터 웹3.0 관련 과정에 대한 접근을 확장하는 차원에서 글로벌 핵심 프로젝트에 약 220만 달러 이상의 BUSD를 기부해왔다.

현재 바이낸스 자선 재단의 교육 이니셔티브는 총 67,155개의 장학금을 제공중이며, 이 중 36,500개는 수여된 상태이고, 나머지 30,655개는 미수여 상태다.

바이낸스 자선 재단 측은 “웹3.0 교육 프로그램에 대한 반응을 보고 블록체인을 비롯해 디파이, NFT, 코딩 등을 배우고자 하는 사람들의 열망을 알 수 있었다”고 전했다.

바이낸스 자선 단체는 현재 비영리 블록체인 교육 포털 ‘바이낸스 아카데미’ 및 글로벌 최고의 기관들과 함께 협력해 다양한 교육 기회를 사람들에게 제공하고 있다.

웨스턴오스트레일라대학교를 비롯해 니코시아 대학교, 키예프 IT 클러스터, 우크라이나 디지털 변환부 등이 현재 바이낸스 장학생 프로그램의 참여 기관으로 등록돼있다.

한편 바이낸스 자선재단은 지난 2022년 3월 유니세프(UNICEF)에 총 250만 달러 규모의 가상자산을 기부한 바 있다.

당시 바이낸스 자선재단이 기부한 자금 전액은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으로 인해 보호가 절실한 아동들을 위해 쓰여졌다.

이와 관련해 유니세프 측은 “정말 중요한 시기에 바이낸스 자선재단이 지원한 것에 감사를 표하고 싶다”고 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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