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요일, 5월 27,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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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오페라의 유령’ 관객에 기념 NFT 증정


뮤지컬 ‘오페라의 유령’ 관객에게 기념 대체불가토큰(NFT)이 증정된다.

그라운드엑스는 뮤지컬 ‘오페라의 유령’ 관객에게 뮤지컬에 나오는 원숭이 뮤직박스 영상이 담긴 기념 NFT를 증정한다고 19일 밝혔다.

관객들이 공연 관람을 기록할 수 있는 소장용으로 NFT를 간직할 수 있도록 하면서 동시에 NFT에 담긴 영상으로 뮤지컬의 감동을 다시 한번 선사하겠다는 의도다.

뮤지컬 오페라의 유령은 13년 만에 성사된 한국어 프로덕션으로 올해 최고의 화제작으로 손꼽히는 만큼, 보다 많은 사용자들이 NFT를 경험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따라서 오는 21일부터 11월17일까지 서울 샤롯데씨어터에서 열리는 오페라의 유령을 관람하는 모든 관객들은 공연장 내 안내된 QR코드를 통해 기념 NFT를 받을 수 있다.

소장한 NFT는 그라운드엑스 디지털자산 지갑 서비스 ‘클립’ 또는 카카오톡 지갑에 위치한 ‘NFT 탭’에서 확인 가능하다.

그라운드엑스는 향후 주관사인 메타컬처스와의 지속적인 협업을 통해 기념 NFT를 소장한 뮤지컬 팬들이 참여할 수 있는 커뮤니티를 운영해나갈 예정이다.

그라운드엑스 관계자는 “NFT는 위변조가 불가능하고 소유권 증명이 가능하기 때문에 뮤지컬과 같이 견고한 팬덤을 대상으로 커뮤니케이션과 마케팅을 이어나가는 수단으로 활용할 수 있다”며 “공연의 일부를 소장한다는 개념으로서 뮤지컬 오페라의 유령을 사랑하는 팬들에게 특별한 즐거움을 전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그라운드엑스는 NFT 티켓의 활용 사례를 확대해 점차 확대해 나가고 있다.

일례로 카카오의 블록체인 기술·서비스 계열사인 그라운드엑스가 블레이드크레이티브(옛 블루베리메타)와 프로축구 대체불가토큰(NFT) 서비스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양사는 블레이드크레이티브가 보유한 K리그 경기 중 선수와 관련 있는 특정 이벤트(득점 등)에 대한 영상을 NFT로 제작하고, 이를 판매할 예정이다.

또 롯데월드와 협력해 개원 34주년을 기념해 롯데월드 어드벤처의 마스코트 로티를 재해석한 우표 아트 NFT 3만4000개를 무료로 제공하는 에어드롭 이벤트를 실시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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