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요일, 4월 16,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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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자이언츠, 팬들에게 ‘NFT 역조공 이벤트’ 쏜다


프로야구 구단 롯데 자이언츠가 팬들에게 대체불가토큰(NFT) 역조공 이벤트를 실시한다.

자이언츠는 오는 13일과 14일 롯데정보통신의 NFT플랫폼 코튼시드와 협업해 에어팟 맥스, 다이슨 에어랩 등의 경품을 증정하는 ‘NFT 역조공’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8일 밝혔다.

코튼시드는 롯데정보통신이 올 초 베타 오픈으로 선보인 NFT 통합 서비스 플랫폼으로, 기업 컨설팅 서비스를 통해 기업형 NFT프로젝트 기획, 제작, 발행, 마케팅까지 전반의 과정을 지원하고 있다.

이벤트 내용을 살펴보면 오는 13일과 14일 사직구장을 방문해 경기를 관람하는 관객들에게는 QR코드가 삽입된 부채를 무료 증정한다.

부채를 수령한 뒤 QR코드를 스캔하면 간편하게 NFT를 발급받을 수 있고, 이벤트에도 자동으로 참여하게 된다.

발급되는 NFT는 프로야구 구단 롯데자이언츠 수집형 NFT프로젝트 ‘ON-E NFT’의 3번째 컬렉션이다.

해당 NFT는 ‘윈지(WIN-G)’시리즈를 맞이해 구단에서 신규 발표한 캐릭터 ‘윈지’를 바탕으로 제작된다. 윈지 캐릭터의 얼굴과 역동적 움직임을 담은 애니메이션 영상이 NFT에 담길 예정이다.

이벤트 경품 당첨자는 경기 중 추첨을 통해 7회 말 전광판에 발표된다. 경품은 수령처에서 즉시 제공된다.

역조공 이벤트 경품은 에어팟 맥스와 다이슨 에어랩으로 올해 5월 선수단에게 선물한 제품을 팬들에게도 감사의 마음을 담아 제공한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

또 이번 3차 NFT 윈지를 포함해 진행 중인 수집형 NFT 프로젝트에서 4가지 이상의 NFT를 수집한 팬들에게 특별한 선물을 제공할 계획이다.

한편, 자이언츠와 코튼시드는 협업을 통해 올 시즌 수집형 NFT 10만개 발행 프로젝트 ‘ON-E’를 진행하고 있다.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발행되는 NFT는 롯데자이언츠의 신규 VI(Visual Identity)를 바탕으로 2023시즌 동안 의미 있는 순간들을 영상으로 담긴다.

6차례에 걸쳐 각 1~2만개가 발행되고, 참가자 전원(선착순)에게 무료로 제공된다.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6종의 NFT를 모두 수집하면 자이언츠 특별 굿즈와 2024 시즌 개막시리즈 티켓(1경기 4매) 등 경품이 주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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