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요일, 7월 25,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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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정보통신, 롯데자이언츠와 수집형 NFT 발행


롯데정보통신의 대체불가토큰(NFT) 플랫폼 코튼시드가 롯데자이언츠와 수집형 NFT를 발행한다.

코튼시드는 롯데자이언츠와 협업을 통해 올 시즌 수집형 NFT 10만개 발행 프로젝트 ‘ON-E’를 진행한다고 20일 밝혔다.

코튼시드는 롯데정보통신이 올초 베타 오픈으로 선보인 NFT 통합 서비스 플랫폼으로, 국내 NFT 대중화를 목표로 올초 베타 오픈을 통해 창작자 모집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또 기업 컨설팅 서비스를 통해 기업형 NFT프로젝트 기획, 제작, 발행, 마케팅까지 전반의 과정을 지원하고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발행되는 NFT는 롯데자이언츠의 신규 VI(Visual Identity)를 바탕으로 2023시즌 동안 의미 있는 순간들을 영상으로 남기겠다는 계획이다.

6차례에 걸쳐 각 1~2만개의 NFT가 발행되고 참가자 전원에게 선착순으로 무료로 제공된다.

NFT는 롯데자이언츠 공식 앱을 다운로드하고, 회원 가입 및 출석 체크를 하면, 코튼시드 지갑을 통해 받을 수 있다.

한 시즌 간 진행되는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6종의 NFT를 모두 수집하면 자이언츠 특별 굿즈와 2024 시즌 개막시리즈 티켓(1경기 4매) 등 경품이 주어진다.

첫 번째 NFT는 26일까지 롯데 자이언츠 공식 앱을 다운로드한 팬 대상으로 발행된다. 4월 3일에 증정될 예정이다. 첫 번째 NFT에는 12일에 진행된 VI 쇼케이스 및 출정식에 송출된 영상 중 일부가 담길 예정이다.

이와 관련된 보다 자세한 내용은 코튼시드 홈페이지 및 자이언츠 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롯데정보통신은 2023시즌 롯데 자이언트와 함께 수집형 NFT 10만개 민팅(Minting, 발행) 프로젝트 ‘ON-E’를 진행한다.

앞서 지난 시즌 오픈한 통합 온라인 유료 멤버십을 위한 ‘G-Universe 시민권’을 시작으로 ‘이대호 은퇴 기념 NFT’, ‘G-스타 팬카페 매니저 NFT’ 등 다양한 형태의 NFT 카드를 발행한 바 있다.

롯데정보통신은 향후에도 다양한 스포츠 NFT를 기획해 팬들에게 더욱 특별한 경험과 가치를 선사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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