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일, 7월 24,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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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람다256’, 웹3.0 개발자들을 위한 ‘루니버스 테스트넷’ 출시

람다256이 최근 웹3.0 개발자들을 위한 ‘루니버스 테스트넷’을 출시했다.

두나무 계열사이자 블록체인 전문 업체인 ‘람다256(대표 박재현)’이 최근 자체적으로 구축한 블록체인 클라우드 서비스 ‘루니버스(Luniverse)’의 무료 버전 “루니버스 테스트넷”을 출시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람다256이 전한 바에 의하면 루니버스 테스트넷은 루니버스의 블록체인 서비스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무료 체험(Free Trial)버전이다.

한편 테스트넷은 메인넷(더밸런스)과 사이드체인을 모두 지원하고 있으며,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이용자들이 자유로이 DApp을 업로드하거나 API를 시행해볼 수 있는 환경이 마련됐다.

테스트넷을 통해 체험할 수 있는 루니버스의 메인 서비스에는 블록체인 스마트 컨트랙트 배포, Tx Action기능, NFT API 등이 포함돼있다.

‘Tx Action’은 단순한 API 호출을 통해서 트랜잭션 함수를 실행한 후 블록체인 서비스를 간편하게 구축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루니버스는 람다256이 현재 운영중인 컨소시엄 기반 블록체인 클라우드 서비스로, 비교적 심플한 네트워크 세팅 및 이용하기에 간편한 운영 도구, 3000 TPS 이상의 고성능 체인 등을 제공함으로써 기업들이 웹3.0에 신속하게 접근하여 서비스를 구축할 수 있도록 돕고있다.

또한 위임 지분 증명 합의 알고리즘(PoA)를 기반으로 암호화폐 채굴 과정에서 발생하는 전력의 사용량을 감소시켰다.

이어 친환경 블록체인 운영 환경을 조성하는 것을 지향하고, 2040년까지 저탄소 배출을 목표로 하는 협약(CCA)도 추진했다.

람다256의 한 관계자는 “루니버스 3.0은 멀티체인 인프라 환경 및 무료로 블록체인 서비스를 구축할 수 있는 샌드박스 환경 등을 중점적으로 제공하고 있다”고 전했다.

람다256은 현재 국내외에 있는 블록체인 기술 관련 개발자들에게 테스트넷 환경을 무료로 제공하고 루니버스 커뮤니티를 확장하는데 주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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