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 6월 22,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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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셔널 지오그래픽(National Geographic)’, 창간 135주년 기념 NFT 민팅

최근 내셔널 지오그래픽(National Geographic)이 창간 135주년 기념 NFT(대체불가토큰)를 발행했다.

내셔널 지오그래픽은 지난 17일(현지시간) 트윗을 통해 “자사의 제네시스 컬렉션 ‘GM: Daybreak Around the World’가 판매될 예정”이라는 글을 올렸다.

내셔널 지오그래픽 측은 총 16명의 사진 작가들이 직접 촬영한 일출 사진을 NFT로 민팅한다고 발표했다. 해당 NFT는 폴리곤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총 1888개가 민팅된다.

이 NFT는 블라인드, 랜덤 방식으로 민팅되고, 가격은 215 매틱(MATIC)으로 알려져 있으며 직불카드나 신용카드 등을 활용해 결제할 수 있다.

한편 내셔널지오그래픽은 지난 2021년 7월 대표적인 사진작가 ‘마이클 야마시타(Michael Yamashita)’의 사진전에 대한 소유권을 NFT로 선보인 바 있다.

당시 NFT 경매 전문 플랫폼 ‘NFT 런치패드’ 운영사 오리진 프로토콜을 통해 마이클 야마시타의 사진전 NFT 소유권이 판매됐다.

오리진 프로토콜은 앞서 2021년 2월 자사의 NFT 경매 서비스 ‘오리진 NFT 런치패드’를 공식 출범하며 NFT 시장에 본격 진출했다. 회사는 전 세계에 있는 모든 사람들이 함께할 수 있도록 진입장벽을 대폭 낮춘 NFT 플랫폼을 구축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공개된 사진전은 ‘마이클 야마시타’가 디지털 아티스트 ‘조이 윈터스(Zoe Winters)’와 함께 구축한 ‘M.Y. Earth’라는 명칭의 컬렉션이었다.

당시 공개된 컬렉션은 총 4개의 NFT였으며, ‘잠자는 용의 호수(Sleeping Dragon Lake)’, ‘마이클 야마시타 세계의 창문(Window on MY World)’, ‘노란 옷을 입은 아이들(Children in Yellow)’, ‘황금 연못에 비친 모습(Reflections on a Golden Pond)’라는 이름으로 전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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