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요일, 6월 30,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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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GBS’, 블록체인 기술력으로 NFT 시장에서 유의미한 성과 만들 것

최근 NFT(대체불가능토큰) 시장이 엄청난 속도로 발전하고 있는 상황에서 기업 ‘YGBS’가 자사의 블록체인 기술력을 기반으로 NFT 시장에서 유의미한 성과를 만들어내겠다고 포부를 내비쳤다.

지난 22일, 오혜미 YGBS 커뮤니케이션 수석매니저는 영등포구 전경련회관에서 진행된 ‘디지털 경제시대 블록체인 비즈니스 포럼’에서 ‘메타버스 NFT 플랫폼, 암호화폐 프로젝트 개발의 모든 것’ 세션에서 당사의 핵심 프로젝트를 소개했다.

YGBS는 지난 2018년 설립되었으며 퀸비컴퍼니의 전략파트너로 업무를 해오며 블록체인 시장에서 인지도를 높여왔다.

회사는 대신증권을 비롯해 유안타증권, 이베스트증권 등 다양한 증권사들의 엔진 개발과 유지보수 업무 등을 추지해왔으며 블록체인 기반 웹, 앱, 결제 플랫폼 등을 구현해온 바 있다.

한편, YGBS는 향후 가까운 장래에 정보 인터넷에서 가치 인터넷으로의 변경이 급격하게 진행될 것으로 전망했다. 또한 NFT를 비롯해 메타버스 등 확장된 세상에서 디지털 자산 전송이 가능해질 것이라고 설명했다.

YGBS는 NFT가 복제 불가능한 특성을 보유하고 있기 때문에 컬렉터블 시장에서 현재 폭발적인 수준으로 발전하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이는 기존 토큰과 다른 점이 있는데 한정된 재화의 특성을 띄는 자산으로써 컬렉터의 소유욕을 높이고 있다는 점이다.

YGBS는 현재 보유중인 이더리움 블록체인 기술력을 적용해 NFT와 연관된 다양한 산업 영역에 진출을 도모하고 있다.

회사는 P2E 게임 및 위치를 바탕으로 한 M2E 플랫폼을 비롯해 미술작품 유통 플랫폼, NFT 마켓 플레이스 등을 제작한 바 있다.

YGBS는 현재까지 P2E 게임 Astel of Atra, 판도니아 아레나 등 프로젝트에 참여했고 GPS 정보를 활용해 이용자들의 위치나 경로 정보 등을 수집함으로써 플레이어에게 리워드 방식으로 제공하는 M2E 서비스인 RunnerM을 구축하기도 했다.

회사는 또한 블록체인 기술 기반의 미술작품 경매 플랫폼인 ‘아르떼 프로젝트’도 성공적으로 추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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