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요일, 6월 30,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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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빈 스티븐슨, 비트코인 앞으로 6개월 동안은 하락 추세선 상에서 거래 진행될 것

최근 인플레이션의 증가 및 미 연방준비제도이사회의 금리 인상 소식으로 인해 암호화폐 시장은 투자자들의 매도세가 이어졌었다.

현재 비트코인(BTC)의 가격은 아직 별다른 변동 없이 2만 달러 선을 지키고 있다. 일각에서는 비트코인도 외부 소식 등에 의해 영향을 받아 하락세를 보이긴 했으나 상승과 하락의 변동폭이 나타나거나 소폭의 반등도 진행되고있다고 분석했다.

한편 비트코인은 저점에서 16% 가량 상승세를 보였으며 연준의 추가 금리 인상 가능성을 고려한 시장 상황으로, 지금까지 버텨왔던 투자자들은 잠시 숨을 고르고 있는 분위기다.

이러한 상황에 대해 많은 트레이더들이 비트코인이 사실상 바닥을 쳐서 회생이 어렵다는 의견에는 동의하지 않고 있다.

비트코인 가격은 이번 2022년 들어 최저가였던 약 1만8,000달러까지 내려가 후로 현재는 2만 달러 이상으로 거래되고 있다.

암호화폐의 대장주격인 비트코인은 2만 달러 이상의 가격을 지켜내기 위해 고군분투했고 베어(bear)들은 가격을 해당 수준 밑으로 조정할 기회를 엿보기도 했다.

하지만 2만 달러 이상의 가격에도 불구하고 당분간은 큰 회복세를 보이지는 않을 것이라고 시장 전문가들은 예측하고있다. 현재의 BTC 가격 자체가 필요 최소 수준을 상회한다고 보고있기 때문이다.

비트코인 가격은 지난 주말 간 약 17,622달러로 떨어졌으며 이 수준은 지난 2017년 고점을 훨씬 하회하는 수준으로 볼 수있다.

가격이 이 수준으로 떨어졌을 때 불(bull)들이 가격을 안정시려는 목적으로 신속하게 가세하면서 코인의 가격이 엄청난 폭으로 하락했다.

한편, 전문가인 케빈 스티븐슨의 견해에 의하면 비트코인은 앞으로 6개월 동안 하락 추세선 상에서 거래가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자산이 해당 수준에 머무를지라도 하락 추세선을 넘어설 때까지 가격은 사실상 계속 마이너스일 수 있다.

케빈 스티븐슨에 따르면 투자자들이 사실 아직 탈출구를 찾을 수 없는 ‘어두운 정글’ 한가운데에 있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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