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 5월 28,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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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브스, 올해의 예언? ‘비트코인 10만 달러 돌파’

미국 경제 전문지 포브스(Forbes)가 올해 비트코인 가격이 10만 달러를 돌파할 것이라는 전망을 밝혀 화제다.

13일(현지시간) 포브스는 2022년 ‘블록체인, 암호화폐, 디파이(탈중앙화 금융), 대체불가토큰(NFT)’ 관련된 10가지 예측을 공개했다.

자세한 내용을 살펴보면,

  1. 비트코인은 10만 달러를 돌파한다.
  2. 이더리움(ETH)은 업그레이드를 통해 스마트 컨트랙트 플랫폼 시장 내 지위를 유지한다.
  3. 암호화폐 투자의 안전성이 제고된다.
  4. 웹3 기술이 인터넷의 탈중앙화를 주도한다.
  5. NFT 및 게이밍 기반 블록체인 기술이 새로운 수익원으로 부상한다.
  6. 멀티체인 업계의 출현
  7. 규제 및 금지법을 통해 법적 명확성 강화
  8. 스테이블코인 형태의 디지털유로 및 파일럿 프로젝트로만 존재
  9. 기관 및 대기업의 암호화폐 투자가 지속
  10. 다오(DAO)가 새로운 사회 경제적 협력체 방식으로 제공된다.

또한 포브스는 2022년 폭발적인 혼란을 가져올 세 가지 기술로 극초음속 미사일 기술, 암호화폐, 양자 기술을 꼽았다.

한편, 이날 외신에 따르면, 미국 통화 감독청(OCC) 청장 대행 마이클 쉬는 ‘스테이블코인 발행자를 규제하면 암호화폐 산업의 혁신을 촉진할 수 있다’는 발언을 했다.

그는 “스테이블코인 산업에 대한 규제가 혁신을 더 오래 지속시키는 역할을 할 것”이라고 지적하며, “한 분야에 대한 혁신이 다양한 결과를 가져오지만 그 중에는 좋지 않은 것도 포함된다. 다행히도 우리는 이를 완화할 수 있는 효과적인 도구인 은행 규제를 가지고 있다”고 주장했다.

스테이블코인 발행자에게 은행과 같은 규제를 부과해야 한다는 마이클 쉬의 주장은 지난해 11월 미국 재무부 주도 대통령 금융시장 실무그룹(PWG)이 내놓은 스테이블코인 보고서에서 언급한 내용과 유사한 것이기도 하다.

앞서 PWG는 보고서를 통해 의회가 스테이블코인 발행자를 은행과 같이 규제하는 새로운 법률을 제정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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