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일, 12월 9,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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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그버스’, ‘구루미’와 NFT 기반 비대면 학습 공증 시스템 마련할 것

지난 9월 30일, 웹3.0 NFT(대체 불가능 토큰) 플랫폼인 ‘에그버스’가 온라인 강의 솔루션 전문 업체로 알려진 ‘구루미’와 NFT를 기반으로 한 비대면 자율 학습 공증 시스템 마련과 이를 본격 확산시키기 위해 업무 협약을 맺었다는 소식을 전했다.

에그버스와 구루미는 이번 업무협약을 바탕으로 구루미 플랫폼 콘텐츠의 NFT 제작 및 다각화를 추진하기로 결정했다. 이와 관련해 이용자들의 자율 학습에 대한 만족도 및 학업 성취도를 끌어올릴 수 있는 환경을 구축하겠다는 방침이다.

한편 구루미는 화상/온라인 강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플랫폼 업체로써, 실시간 쌍방향 온라인 회의를 비롯해 각종 교육, 라이브 웨비나, 캠 스터디와 같은 비대면 서비스 구축 및 운영에 주력중이다.

에그버스는 얼마 전 다날 엔터테인먼트로부터 전략적 투자를 유치한 바 있다. 에그버스는 실물과 연결된 NFT 발행 서비스를 전문적으로 제공하는 업체로써, 관련 업계에서는 처음으로 스마트 에스크로우 컨트랙트 방식을 NFT 거래에 적용하며 주목을 받고 있다.

한편 ‘에그버스’는 지난 9월 중순무렵 국내 최초로 골프선수 3D NFT(Non-Fungible Token, 대체 불가능 토큰)를 출시한다는 소식을 발표한 바 있다.

에그버스의 한 관계자는 이번 프로젝트를 추진함으로써 현재까지 국내외 우승 경험을 보유하고 정상급 선수로 활약해온 여성 골퍼 안시현을 비롯해 김자영, 양수진, 김다나, 배희경, 허윤경, 김혜윤 선수가 참여해 골프 챔피언 7명의 각기 다른 매력을 공개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에그버스는 당시 온라인 구성을 바탕으로 이번에 참여한 7명의 선수들의 스윙 사진, 스케치, 사인 등이 포함된 3D 방식의 패키지를 선보일 예정이라고 밝혔다.

또한 회사측은 오프라인 혜택을 적용함으로써 NFT를 구입한 사람들을 대상으로 관련 프로와 동반 3인이 함께하는 라운드 권리, 그리고 행사가 진행되는 당일에는 선수들의 기념 사인볼, 모자 세트, 클럽하우스 내 만찬 서비스도 제공하겠다고 발표하며, 골프 업계와 NFT 업계에서 모두 큰 주목을 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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