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 8월 20, 2022
HomeToday빗썸, 29일부터 이오스(EOS) 스테이킹 서비스 개시

빗썸, 29일부터 이오스(EOS) 스테이킹 서비스 개시

국내 최대 규모 암호화폐 거래소인 빗썸이 최근 이오스(EOS) 스테이킹 서비스 개시 소식을 전했다.

빗썸측은 홈페이지 공지를 통해 “6월 29일 오전 11시부터 빗썸의 신규 가상자산 스테이킹 서비스인 이오스(EOS)를 출시할 계획”이라고 발표한 바 있다.

스테이킹 서비스는 이용자가 가상자산을 단지 보유만 하고 있어도 거래 및 입출금 활동에 제약을 두지 않고 매일 하루 이율에 해당하는 수량을 보상 방식으로 획득 가능한 서비스로 알려져있다.

이오스 스테이킹 서비스 이용 관련해서는 빗썸 공식 홈페이지에 접속 후 세부적인 서비스 내용 및 안내사항 확인이 가능하며, 스테이킹 서비스는 이용 동의 절차를 거쳐 접근할 수 있다.

한편 현재 스테이킹 서비스가 가능한 상품으로 EOS를 비롯해 CRO, ORBS, ICX, IOST 등 5가지가 등록돼있다.

이때 이용자들은 최소 보유량 이상의 가상자산을 보유해야만 서비스 대상이 될 수 있다. 현재 지정된 연 이율은 최대 EOS 2%, CRO 7%, ORBS 5.5%, ICX 3%, IOST 6.5%로 알려져있다.

하루 보상 산출액은 매일 보유 수량(스냅샷 시점 기준)과 상품별 일이율(연이율/365)을 곱한 값으로 나타나며, 스냅샷 기준은 매일 오전 12시고 정해져있다. 이와 관련된 보상 제공은 일주일 동안 쌓인 일일 보상액을 소급함으로써 매 주 수요일에 일괄처리된다.

한편 빗썸은 지난 27일 준법경영 잡지 ‘컴,플라이’를 매달 발행중이라고 발표한 바 있다.

‘컴, 플라이’ 잡지는 빗썸이 지난 2021년에 정식 가상자산사업자로 승인받은 후 새롭게 수립된 회사 대내외 법규를 공유하기 위한 목적으로 만들어졌다.

또한 직원들의 컴플라이언스에 대한 공감 및 이해 제고를 목표로 빗썸 준법기획팀이 직접 제작한 것으로 알려져있으며, 이번 해 초 처음으로 선보여지며 지금까지 총 다섯 권이 발행된 바 있다.

이 잡지에는 빗썸 준법감시실 산하 구성원 및 담당 업무 그리고 금융법, 사규와 관련된 실제 사례들도 수록돼있다.

RELATED ARTICLES

Most Popula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