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일, 1월 29, 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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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스클래식’, 42억원 규모의 프리A 투자 성공적으로 유치

블록체인 및 웹3.0 액셀러레이터(AC) ‘논스클래식’이 최근 약 42억원 규모의 프리A 투자를 성공적으로 유치했다고 밝혔다.

업계에서는 최근 전 세계적으로 암호화폐 시장이 침체기를 겪고있음에도 불구하고 ‘논클래식’이 성공적으로 자금을 유치한 것에 큰 관심을 보이고 있다.

‘논스클래식’은 가상자산 업계에서 다양한 경력 및 인맥을 축적해온 인사들로 이루어져 있다.

논스클래식은 웹3.0 초기 스타트업들에게 운영 및 네트워킹 관련 영역에서 실무적인 지원을 제공할 수 있다는 것을 들며 투자사들을 설득했다고 전해진다.

논스클래식은 지난 1월 20일 프리A 시리즈 라운드를 바탕으로 총 42억원의 대규모 투자금을 유지했다고 전했다.

이번에 진행된 투자에는 ‘SV인베스트먼트’의 주도하에 KB인베스트먼트, 하나증권, NH투자증권 총 4곳의 기관이 함께했다.

논스클래식은 현재 토큰이노코미 구축을 비롯해 IR, 사업 전략, 브랜딩 등 웹3 초기 스타트업들이 갖춰야될 모든 부문에 대한 자문을 제공하고 있다.

최근 액셀러레이하고 있는 프로젝트는 총 5개로, 이더리움 레이어2 개발 툴을 구축하는 ‘L15’, 온체인 탄소배출권 거래 전문 플랫폼인 ‘클라이멧 코인(ClimateCoin)’ 등이 포함돼있다.

회사측은 자문 프로젝트를 단순히 늘리려고 노력하기 보다는 현재 보유중인 가치에 집중하고있다고 밝혔다.

또한 “짭게 유지하고 마무리할 사업모델보다는 보다 길게 이끌어가며 실질적인 수익을 만들 수 있는 유능한 웹3 팀을 보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논스클래식의 강유빈 대표는 글로벌 기업 딜로이트컨설팅에서 경력을 쌓았고, 지난 2018년부터 블록체인 업계에 본격 진출했다. 그는 암호화폐 퀀트 트레이딩 기업인 ‘알파논스’를 공동창업하기도 했다.

홍유미 파트너는 블록체인 미술작품 조각투자 플랫폼으로 알려진 ‘테사’의 전략총괄을 역임했으며, 김기도 파트너는 한다파트너스에서 암호화폐 거래소 데이터 분석 업무를 담당한 이력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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